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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안특집]미라지웍스
2014년 03월 27일 (목) 09:55:52 신혜권기자 hkshin@etnews.com

논리적 망분리 전문기업인 미라지웍스(대표 남승우)는 독자적인 워크스페이스 격리 기술로 새로운 개념의 정보보안솔루션을 개발, 구축하고 있다. 보호 대상이나 잠재 위협을 ‘격리’함으로써 업무환경 중 위협에 노출되는 영역을 줄이는 가장 기본적인 대응책을 제시하고 있다.

[금융보안특집]미라지웍스

 

 

미라지웍스 대표 제품인 미라지웍스 아이데스크(MirageWorks iDesk)는 2011년 출시돼 CC EAL 3등급을 받았다. 망분리 게이트웨이에 연결된 인터넷 영역을 업무 영역과 격리시켜 악성코드, 해킹을 통한 외부 공격 시도로부터 업무 영역을 보호한다.

다른 제품인 미라지웍스 브이데스크(MirageWorks vDesk)는 2009년 출시됐다. 업무 보안을 위한 가상 워크스페이스를 제공한다. 격리된 워크스페이스는 외부로부터 완전히 격리돼 있고 암호화돼 중요 정보가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차단한다.

내부 사용자나 협력사 간 안전하게 업무 자료를 공유하는 방법으로 공유 온라인 스토리지와 웹메일, 메신저 등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미라지웍스 온라인 스토리지(MOS)는 출장, 재택근무와 같은 스마트워크 환경에서도 업무 데이터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

미라지웍스 솔루션 사용자는 간단한 설치로 기존 업무환경과 차이점이 최소화된 망분리 환경을 사용할 수 있다. 관리자는 관리 서버에서 네트워크, 외장 저장장치 등 보안 위협의 통로가 될 수 있는 모든 범위에 대한 사용자 정책을 관리하고 이력을 추적할 수 있다.

미라지웍스는 논리적 망분리 솔루션인 미라지웍스 아이데스크와 미라지웍스 브이데스크를 통합, 내부와 외부의 보안 위협을 모두 방지하는 솔루션도 제시한다. 금융, 공공기관, 일반 기업 등 40여개 프로젝트로 노하우도 쌓았다. 보안 솔루션과 일반 프로그램의 호환성 이슈도 해결했다.

미라지웍스 남승우 대표는 “망을 분리하는 데 있어 내부와 외부 위협을 모두 막는 안정화 된 솔루션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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