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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안원, 위협분석대회 최우수상에 신한은행

금융보안원은 2019 금융보안 위협분석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김영기 금융보안원장(앞줄 왼쪽 다섯번째)와 수상자들이 파이팅을 외쳤다.
<금융보안원은 2019 금융보안 위협분석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김영기 금융보안원장(앞줄 왼쪽 다섯번째)와 수상자들이 파이팅을 외쳤다.>

금융보안원(원장 김영기)은 '2019년 금융보안 위협분석 대회(FIESTA 2019)' 최우수상에 신한은행, 우수상에 산업은행, 장려상엔 현대차증권, 푸르덴셜생명을 각각 선정했다.

금융보안원은 우수한 성적을 거둔 9개 금융보안원 참가팀과 4개 금융회사 참가팀을 시상했다.

금융보안원 위협분석 대회는 위협분석 능력을 보유한 인력을 발굴하고 사이버 침해위협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목적이다. 지난해 금융보안원 직원을 대상으로 처음 시작했다.

올해부터 금융회사 보안 담당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대회 참가 대상을 확대했다. △포렌식 △악성코드 △모바일 등 3개 분야에서 출제된 문제들을 2주간 분석·풀이했다.

강성욱 기자 ksw@bo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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