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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시대 대비, 지역 융합보안 대학원 '고려대·KAIST·전남대' 최종선정

5G시대 대비, 지역 융합보안 대학원 '고려대·KAIST·전남대' 최종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가 5G 시대 융합보안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지역 융합보안 대학원 참여대학으로 고려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남대를 최종 선정했다.

3월부터 진행한 참여대학 선정 공모에 국내 14개 대학이 신청했다. 4.7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 교육·연구·산학협력 등 대학원 운영계획, 사업수행능력 등을 종합평가해 3개 대학을 선정했다.

선정 대학은 50여개 국내외 유수기업, 기관, 지자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산업현장에 필요한 교육과정 운영, 산학합력 프로젝트 수행한다. 이를 통해 융합보안 핵심인재 양성과 지역 융합보안 생태계 조성 중심 역할을 수행한다.

선정된 각 대학에는 올해 5억 원(2020년부터 7억원)을 시작으로 연차평가를 통해 최대 6년(4+2년)간 40억 원을 지원한다.

대학은 올해 중 컨소시엄 기업과 협력해 전략산업 분야에 특화된 융합보안 교육과정 개발, 실습·연구실 구축 등 대학원 개설을 위한 준비를 수행한다. 2020년부터 신입생을 모집해 교육에 착수한다.

과기정통부는 향후에도 5G 핵심서비스 등을 중심으로 융합보안 대학원을 추가 선정한다.

표 : 융합보안대학원 선정결과

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미경 기자 lmk@bo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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