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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시대, 정보보안 역할은?...25회 정보통신망 정보보호 컨퍼런스 2019 개최

5G시대, 정보보안 역할은?...25회 정보통신망 정보보호 컨퍼런스 2019 개최

한국정보보호학회(회장 이경현)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이 이달 25부터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25회 정보통신망 정보보호컨퍼런스 2019(NetSec-KR 2019)'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5G+ Security+' 캐치프레이즈 아래 5G를 기반으로 하는 세상에서 정보보안 역할에 대해 조명한다.

자율자동차, 이동통신망, 무인이동체, 사물인터넷(IoT), 모바일, 인공지능(AI) 보안 등에 대한 강연 프로그램이 기업과 연구소, 학계 개발자·연구자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새로운 이동통신 환경 변화가 가져올 IT환경과 미래사회 정보보안 문제를 예측하고 대비하는 방안을 토론한다.

26일 둘째 날에는 '5G+ 정보보호 R&D 중장기 추진전략'을 주제로 성재모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PM과 안길준 삼성 리서치 전무 'Security and Privacy Challenges in a New Era' 초청강연이 이어진다. 5G 정보보안 문제를 토론하기 위한 '5G+ 전략과 융합사이버보안' 패널토론이 마련된다.

이경현 한국정보보호학회 회장은 “이번 행사는 정보보안 중요성을 정부기관, 금융회사 등 모든 기업과 학계가 변화에 대응하도록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행사 참가등록은 이달 19일까지 한국정보보호학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행사정보는 'NetSec-KR 2019'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영민 기자 kym@bo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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