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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다임, ‘아름다운 가게’서 이웃 나눔 실천

사이버다임이 11월 1일 사회적 기업인 '아름다운 가게' 논현점에서 임직원이 기증한 물품을 판매하는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003년 처음 시작한지 올해로 11년 째다.

이번 행사를 진행하고자 사이버다임은 지난달 1일부터 약 4주에 걸쳐 의류, 도서, 전자제품, 장난감 등 총 2,953점의 물품을 모았다고 말한다. 이날 행사에는 20여 명의 임직원이 일일 점원으로 자원봉사에 참여해 기증품을 판매했으며, 판매수익금 전액은 장애아의 교육과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무장애 놀이터 설립'을 위해 사용된다.

사이버다임 관계자는 "물품 기증 시 임직원이 94%가 넘는 참여율을 보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이웃과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이버다임, ‘아름다운 가게’서 이웃 나눔 실천

최낙균 기자 bo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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