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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금융보안연구소 `제1차 전자금융 보안기술 자문위원회 열어`

금융보안연구원(원장 김영린)은 최근 '2014년도 제1차 전자금융 보안기술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전자금융 보안기술 자문위원회는 학계, 유관기관 전문가가 참여해 전자금융 보안기술을 검토하고 자문하는 협의체다. 류재철 충남대 교수가 자문위원장을 맡았으며, 이날 위원장을 비롯한 9명의 외부 전문가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정보보호]금융보안연구소 `제1차 전자금융 보안기술 자문위원회 열어`

<김영린 금융보안연구원 원장(왼쪽 다섯 번째)과 류재철 충남대 교수(여섯번째) 등 자문위원이 전자금융보안기술과 방법을 논의했다.>

자문회의는 '스마트폰 전자금융 서비스 보안 가이드'와 '이상 금융거래 탐지시스템 기술 가이드' 2건의 검토를 진행하고 추가 보완 사항을 논의했다.

김영린 금융보안연구원장은 "IT 신기술과 금융 서비스의 융합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다"며 "금융보안연구원은 유관기관, 학계 등과 긴밀히 협력해 새로운 금융기술에 대응한 보안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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