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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진 한국쓰리콤 대표

오재진 한국쓰리콤 대표

▲ 오재진 한국쓰리콤 대표

전자신문 보안닷컴 창간을 축하한다.

정보화 시대로의 도입을 경험한 우리는 또다시 유비쿼터스 사회의 도래를 맞이하고 있다. 우리의 생활을 IT 기반으로 완전히 변모시킬 유비쿼터스 사회가 정상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 다른 무엇보다 보안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현재 우리의 보안 수준은 IT 강국이라는 안팎의 평가에는 걸맞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제 우리 모두의 보안 의식을 깨우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줄 전문 매체가 절실하다.

국내 IT 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전자신문이 보안에 대한 빠르고 정확한, 그리고 깊이 있는 정보와 날카로운 시각을 독자에게 제공할 보안포털을 창간함으로써 다시 무거운 책임을 지게 됐다. 앞으로 우리 사회의 보안의식 수준을 한층 향상시켜줄 전자신문 보안포털의 활약을 기대한다.

장윤정 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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